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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매제 2009/09/09 15:12 M/D Reply Permalink

    10/10일에 무창포 비체팰리스 35평으로 예약했어요.
    성묘 갔다가 가면 좋을 거 같아요.
    콩나물 검색해보니 현충원에서 2시간 정도 걸린답니다.
    기대되요. ㅎㅎ

    1. mindguerilla 2009/09/15 10:27 M/D Permalink

      미리 준비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고대하고 있을게요. ^^

  2. 형줴1 2009/09/02 12:42 M/D Reply Permalink

    도시락 싸서 먹고 다녀서 그런지
    건강에는 더 좋을 것 같아.
    주변에 먹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잘 참고 있어.

    간식만드느라 베이킹까지 하고 있다니까....
    그제는 베이글을... 어제는 블루베리를 넣은 발효빵을 구웠지.

    넘 걱정마.

    모두 건강 챙기시구!

    1. mindguerilla 2009/09/03 10:03 M/D Permalink

      오히려 잘 되었구나. 식습관도 바꾸고 베이킹까지하게 되었다니! 다음에 맛볼 수 있기를 기대할게. 즐거운 하루~

  3. 비밀방문자 2009/08/31 13:30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mindguerilla 2009/09/01 13:05 M/D Permalink

      살짝 읽어봤습니다. 그 정도 경력과 시각이라면 '디자이너'라 불릴만할 것 같네요. 함 추진해보십시다.

  4. 02 2009/08/21 04:21 M/D Reply Permalink

    백만년만에 들른다..
    여전히 멋진 사진들 많네..
    좋은데도 다녀왔고.. 부러워라..
    다다음주쯤.. 자알.. 진행시켜보시게..^^

    1. mindguerilla 2009/08/23 20:32 M/D Permalink

      어이쿠! 답글이 늦었다.
      그날 간만에 업되가지고 큰소리 쳤는데말야
      일어나니까 자신이 없어지네. 조만간 조촐하게 봅시다. ^^

  5. 형줴1 2009/07/13 12:34 M/D Reply Permalink

    몸은 좀 나아졌어? 목소리가 많이 안좋더라. 건강관리 잘해.

    갑자기 생각났는지 주원이가 " 삼촌집에 가자" 하더라구.
    계속 조르다가 나중에 삼촌과 통화하고 난 후에는 더 조르지는 않더라.
    대신 "삼촌 아야 하지.. 애숙모(외숙모),진슈, 지혁(진혁)..."

    갈수록 확확 커가는거 같아서 놀라고 있어.
    담에 보면 말빨이 더 늘어있어서 놀랄지도 몰라..ㅎㅎㅎ

    1. mindguerilla 2009/07/13 16:15 M/D Permalink

      약간의 몸살감기. 덥다가 춥다가 식은땀 울렁증 오락가락 하다가 목욕물 받아서 좀 담궜더니 살겠더구만. 주원이에게 '삼촌이 아야해서 미안해'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라구. 기특한 녀석. 주원아 삼촌이 담에 재미있게 놀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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