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냐옹양냥 2009/11/10 23:23 M/D Reply Permalink
가끔 들르는데...
업뎃은 자주 안하나봐? ^^ㅋ
박윤영 2009/10/15 13:23 M/D Reply Permalink
따냥아.
토요일 모임 장소는 플로체라는 곳인데, 꽤 괜찮아 보이더라.
http://www.thefloce.net/sub-07.php
글구, 시간은 방금 전화해서 너한테 맞도록 조정했다.
나도 네시쯤 도착하도록 가마.
너도 가급적 늦지 않게 와서 보자.
그럼 낼 모레 보자.
김매제 2009/10/12 19:56 M/D Reply Permalink
행복한 주말이 끝나고나니 아쉽네용.
외숙모 컨디션은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
운전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사진 보내주고 싶은데 메일 주소 좀 알려주세용.
박윤영 2009/09/15 08:37 M/D Reply Permalink
따냥아.
어제 잘 들어갔지?
좀더 얘기 못해서 아쉽다.
여기 들어오니 네 손길이 여기저기 느껴지긴하는데,
일반적 게시판이랑 좀 다르고, 영어 투성이어서 어렵네.
여기다 글 쓰는거 맞지?
근 일년만에 봤지만, 어색한것 없이 느껴지는게 참 신기했다. 역시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넌 영원히 나한테는 따냥이다.
오늘도 수고하고, 다음달에 인표한테 한번 가자구.
그 전에 광장시장에서 한번 만나는 것도 물론 좋다~
그럼 오늘도 무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