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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냐옹양냥 2009/11/10 23:23 M/D Reply Permalink

    가끔 들르는데...

    업뎃은 자주 안하나봐? ^^ㅋ

    1. mindguerilla 2009/11/11 11:44 M/D Permalink

      게으른 탓이지 뭐.
      술술 글이 써지면 정말 좋겠는데 쉽지않네.
      냐옹님 무서워서 뭐라도 올려야겠구만.^^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라~

  2. 박윤영 2009/10/15 13:23 M/D Reply Permalink

    따냥아.
    토요일 모임 장소는 플로체라는 곳인데, 꽤 괜찮아 보이더라.

    http://www.thefloce.net/sub-07.php

    글구, 시간은 방금 전화해서 너한테 맞도록 조정했다.

    나도 네시쯤 도착하도록 가마.
    너도 가급적 늦지 않게 와서 보자.

    그럼 낼 모레 보자.

    1. mindguerilla 2009/10/15 17:44 M/D Permalink

      고맙네~
      늦지않게 가도록 할게.

  3. 김매제 2009/10/12 19:56 M/D Reply Permalink

    행복한 주말이 끝나고나니 아쉽네용.
    외숙모 컨디션은 괜찮으신지 모르겠어요.
    운전하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사진 보내주고 싶은데 메일 주소 좀 알려주세용.

    1. mindguerilla 2009/10/12 21:22 M/D Permalink

      http://public.me.com/mindguerilla
      웹하드주소입니다.(로그인비밀번호는 매제 전화번호 7자리)
      상단의 화살표버튼을 눌러 업로드해주세요.
      어머니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최소한 계절마다 한 번은 함께 나들이해야겠구나 그런 생각했어요. 좋은 자리 마련해주어서 고마워요.

  4. 비밀방문자 2009/10/07 04:53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mindguerilla 2009/10/08 12:47 M/D Permalink

      맞습니다!
      냐옹...쯤에서 누군지 딱 눈치챘지.
      친구들은 내 블로그 주소가 어렵다고 난리인데
      이렇게 찾아주니 고맙네. 나도 자주 놀러갈게~

  5. 박윤영 2009/09/15 08:37 M/D Reply Permalink

    따냥아.

    어제 잘 들어갔지?

    좀더 얘기 못해서 아쉽다.

    여기 들어오니 네 손길이 여기저기 느껴지긴하는데,
    일반적 게시판이랑 좀 다르고, 영어 투성이어서 어렵네.

    여기다 글 쓰는거 맞지?

    근 일년만에 봤지만, 어색한것 없이 느껴지는게 참 신기했다. 역시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넌 영원히 나한테는 따냥이다.

    오늘도 수고하고, 다음달에 인표한테 한번 가자구.

    그 전에 광장시장에서 한번 만나는 것도 물론 좋다~

    그럼 오늘도 무사히!

    1. mindguerilla 2009/09/15 18:11 M/D Permalink

      간만에 편안한 시간이었어.
      오랜 친구들이란 게 그래서 좋은가보다.
      블로그에 들러주어서 고맙다. 이것저것 수첩처럼 메모하는 데 주로 사용하느라 좀 지저분하지. 카테고리의 영문제목들도 낯설고(사실은 비틀즈와 존의 노래제목들이란다). 가끔씩 들러서 한 잔 하자고 말해주면 더없이 기쁘겠다. 다음달에 또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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