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1. 02 2010/11/15 03:01 M/D Reply Permalink

    일에 치여 석달째 꼼짝못하고 있는데..
    몸 힘들고.. 머리는 복잡해도..
    넘 심심해..ㅡㅡ..^^

    1. mindguerilla 2010/11/17 00:52 M/D Permalink

      수업하랴 프로젝트하랴 고생이 많다.
      바쁜데 심심한... 참 어려운 상황이구나.
      마무리 잘 하시고~ 밥이나 먹자.

  2. 02 2010/08/11 02:33 M/D Reply Permalink

    하이~
    어느새 본지 쫌 됐군~^^
    두만군은 촬영 한창이라고 하고~
    난 이러저러 바쁜일들이 마무리되어가고 있고~
    다다음주면 개강~ㅜㅜ
    그전에 함 보세~~~~~~~~^^

    1. mindguerilla 2010/08/12 13:21 M/D Permalink

      정말 오랜만이다.
      바로 아래 글을 남긴 게 4월.
      얼굴 본 건 더 오래되었구나. 궂은 날이 많은데 잘 지내고 있으신지.
      올해같은 여름날씨는 처음이라 좀 고생하는 중. 잠을 잘 못자겠어.

      두만이 촬영 들어갔다구. 오랜 칩거 끝에 현장으로 나갔군.
      뭔가 전략을 바꾼건가. 무슨 영화든 일단 찍기루. ㅋㅋ
      연극연출하는 친구가 그러더라고. 첨에 작품 좀 고르다 보니까, 아예 들어오질 않는다며. 올해부턴 안가리고 하기로했다나.

      아, 현정이 누나 귀국했다는 소식 들었다. 근 일 년만이네.
      짧은 글이었지만 건강하게 잘 다녀온 거 같더라.

      난 여름휴가는 이미 다녀왔고.
      이번 주부턴 바이어들도 다른 직원들도 휴가를 떠나기 시작해서
      사무실은 한산하다. 전화벨 소리가 안들리니까 절간같은 게
      참 좋네. 사무실이 아니었음 더 좋았을텐데. ㅎㅎ

      지난번처럼 여럿이 얼굴 좀 봅시다.
      이번엔 지묘도 꼭 초대해야겠지?
      9월 1일로 잡아볼까?

  3. 02 2010/04/08 04:39 M/D Reply Permalink

    헤이~
    오늘 <작은연못> 시사회 다녀왔는데~
    추천할만 허이~
    극장만 좀 많이 잡으면~ 흥행도 되겠다 싶은데~
    과연 극장들이 자리를 얼마나 내어줄지~ㅜ~
    일단 소재가 주는 무게감 때문에~ 다른건 기대 안하고 갔는데~
    의외로 완성도도 높더라구~
    나중에 자막 올라가는 거 보니~ 음악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했고~
    스탭들이 다들 A급이더구먼~
    배우도 노개런티였다지만~ 스탭도 그랬다는군~^^
    아~ 잠깐이지만 광정오빠도 나오더라~
    어찌 생각해보면~ 광정오빤 앞으로도 영화 안에선 계속 살아있을듯~^^

    월요일마다 점심은 나랑 두만이랑 같이 먹고 있는데~
    두만이 수업 시간 때문에~ 12시반부터 1시까지만 짬이나서~
    강의실서 둘이 뚝딱 해치우고 있다네~ㅜ~

    에구~
    주절주절 해봤다~
    그만 자러 가야쥐~^^

    1. mindguerilla 2010/04/09 13:40 M/D Permalink

      이상우 선생님이 영화를 찍으신다니 ^^
      스탭이며 캐스트며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을거야.
      어려운 이야기라 풀어나가기도 쉽지않았을텐데
      완성도있게 만들어내셨다니 대단하시다.
      아마 촬영현장이 야외무대같았을 듯.ㅋㅋ
      광정형도 나오시는구나. 선영선배는 좀 어떠신지 궁금하네.

      아, 월요일에 점심 함께 하기로 하고는 시간내기가 쉽지않네.
      조만간 나도 강의실에서 먹어볼까?
      주말 잘 보내고.
      봄인다. 5월(행사의 달)이 오기전에 다들 함 뭉쳐보자구.

    2. 02 2010/04/12 01:39 M/D Permalink

      이상우 선생님이라 가능한 배우 동원 스탭 동원 등등 이었을거라고도 말들 하더구먼..^^

      점심 합류 환영~
      난 시간 여유가 있으니 나랑 놀다가 두만이랑 조인해도 좋을 듯..^^

      다음주는 중간고사 주인데.. 혹 두만이 일찍 끝내려나.. 내일 가서 물어봐야겠당..^^

  4. 박윤영 2010/02/12 15:04 M/D Reply Permalink

    따냥아.

    잘 지내지?

    벌써 2월도 중순이 되었네... 시간 참 잘 간다.

    올해 오마니 입원도그렇고, 정말 좋아하는 선배가 갑자기 돌아가신 일도 그렇고... 좀 힘든일이 많이 있었다.

    오마니는 일단 오늘 퇴원하시는데, 연휴 지나고 상황봐서 다른 병원으로 옮기시던지 할 계획이다. 염려해줘서 고맙다.

    제수씨랑 진수.혁이도 다 잘 계시지?

    늘 행복해라. 새해 복 많이 받고~!

    1. mindguerilla 2010/02/16 11:03 M/D Permalink

      날씨가 많이 춥네.
      히터가 열심히 뜨거운 바람을 불어내고 있지만
      며칠 비워두었던 사무실의 냉기는 좀처럼 가시지가 않는구나.
      연휴동안 어머니는 좀 어떠셨는지 모르겠구나. 병원 옮기게되면 바로 연락다오. 조만간 보세. 해정씨와 세원이 세령이 모두 보고싶구나.

  5. 형줴1 2009/12/16 15:43 M/D Reply Permalink

    시간날때 이것좀 봐봐... ㅎㅎㅎㅎㅎ

    우리 조카들이 생각나서 보내본다.

    http://www.youtube.com/watch?v=ErMWX--UJZ4

    1. mindguerilla 2009/12/17 14:31 M/D Permalink

      아이들이 음악에 맞춰 느낌을 표현하는 건 정말 귀엽다, 부럽기도 하구.
      저런 감각을 잃어버리지않도록 도와주는 게 우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해. ^^ 바람이 차다. 감기조심~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 1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