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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윤영 2009/09/15 08:37 M/D Reply Permalink

    따냥아.

    어제 잘 들어갔지?

    좀더 얘기 못해서 아쉽다.

    여기 들어오니 네 손길이 여기저기 느껴지긴하는데,
    일반적 게시판이랑 좀 다르고, 영어 투성이어서 어렵네.

    여기다 글 쓰는거 맞지?

    근 일년만에 봤지만, 어색한것 없이 느껴지는게 참 신기했다. 역시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넌 영원히 나한테는 따냥이다.

    오늘도 수고하고, 다음달에 인표한테 한번 가자구.

    그 전에 광장시장에서 한번 만나는 것도 물론 좋다~

    그럼 오늘도 무사히!

    1. mindguerilla 2009/09/15 18:11 M/D Permalink

      간만에 편안한 시간이었어.
      오랜 친구들이란 게 그래서 좋은가보다.
      블로그에 들러주어서 고맙다. 이것저것 수첩처럼 메모하는 데 주로 사용하느라 좀 지저분하지. 카테고리의 영문제목들도 낯설고(사실은 비틀즈와 존의 노래제목들이란다). 가끔씩 들러서 한 잔 하자고 말해주면 더없이 기쁘겠다. 다음달에 또 보자구!!

  2. 김매제 2009/09/09 15:12 M/D Reply Permalink

    10/10일에 무창포 비체팰리스 35평으로 예약했어요.
    성묘 갔다가 가면 좋을 거 같아요.
    콩나물 검색해보니 현충원에서 2시간 정도 걸린답니다.
    기대되요. ㅎㅎ

    1. mindguerilla 2009/09/15 10:27 M/D Permalink

      미리 준비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고대하고 있을게요. ^^

  3. 형줴1 2009/09/02 12:42 M/D Reply Permalink

    도시락 싸서 먹고 다녀서 그런지
    건강에는 더 좋을 것 같아.
    주변에 먹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잘 참고 있어.

    간식만드느라 베이킹까지 하고 있다니까....
    그제는 베이글을... 어제는 블루베리를 넣은 발효빵을 구웠지.

    넘 걱정마.

    모두 건강 챙기시구!

    1. mindguerilla 2009/09/03 10:03 M/D Permalink

      오히려 잘 되었구나. 식습관도 바꾸고 베이킹까지하게 되었다니! 다음에 맛볼 수 있기를 기대할게. 즐거운 하루~

  4. 비밀방문자 2009/08/31 13:30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mindguerilla 2009/09/01 13:05 M/D Permalink

      살짝 읽어봤습니다. 그 정도 경력과 시각이라면 '디자이너'라 불릴만할 것 같네요. 함 추진해보십시다.

  5. 02 2009/08/21 04:21 M/D Reply Permalink

    백만년만에 들른다..
    여전히 멋진 사진들 많네..
    좋은데도 다녀왔고.. 부러워라..
    다다음주쯤.. 자알.. 진행시켜보시게..^^

    1. mindguerilla 2009/08/23 20:32 M/D Permalink

      어이쿠! 답글이 늦었다.
      그날 간만에 업되가지고 큰소리 쳤는데말야
      일어나니까 자신이 없어지네. 조만간 조촐하게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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