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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줴1 2009/07/13 12:34 M/D Reply Permalink

    몸은 좀 나아졌어? 목소리가 많이 안좋더라. 건강관리 잘해.

    갑자기 생각났는지 주원이가 " 삼촌집에 가자" 하더라구.
    계속 조르다가 나중에 삼촌과 통화하고 난 후에는 더 조르지는 않더라.
    대신 "삼촌 아야 하지.. 애숙모(외숙모),진슈, 지혁(진혁)..."

    갈수록 확확 커가는거 같아서 놀라고 있어.
    담에 보면 말빨이 더 늘어있어서 놀랄지도 몰라..ㅎㅎㅎ

    1. mindguerilla 2009/07/13 16:15 M/D Permalink

      약간의 몸살감기. 덥다가 춥다가 식은땀 울렁증 오락가락 하다가 목욕물 받아서 좀 담궜더니 살겠더구만. 주원이에게 '삼촌이 아야해서 미안해'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라구. 기특한 녀석. 주원아 삼촌이 담에 재미있게 놀아줄게~

  2. 김매제 2009/05/21 16:53 M/D Reply Permalink

    99년 산 와인이 생겼어요.
    맛 좀 보실래요?

    1. mindguerilla 2009/05/21 17:05 M/D Permalink

      음...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다음 주말 어때요?
      음식은 우리가 준비할게요.
      특별히 원하는 메뉴가 있으면 말씀하시라~

  3. 형줴1 2009/04/21 09:21 M/D Reply Permalink

    뭐 비가와도 운치있고 좋을 것 같아.
    집앞에 대략 테라스 같은게 있을 거야. 비오면 바비큐 해먹을 수 있게 말이야.
    한차로 이동하면 더 재밌을텐데 아쉬워.
    (하기사.. 어차피 집방향이 다르구나 --;)

    암튼... 고기는 우리직원네 집에 주문해 놓았고,
    해산물 및 야채등은 전날 장보려구 해.

    먹기만 하다 올지 모르겠단 생각이 문득!!
    그래도 좋지만!!

    1. mindguerilla 2009/04/21 10:53 M/D Permalink

      저녁 준비는 네가 잘 하고 있으니 언니오빠는 맘편히... 할머니를 위한 메뉴를 고민해볼게.

  4. 2009/04/20 15:41 M/D Reply Permalink

    압생트를 잘 정리해 놓은 블로그

    http://blog.naver.com/flamecross/100031524155

    쓴 독주가 얼마나 많은 위대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내게 했는지
    그리고 어떤 댓가를 치뤄야 했는지...
    더이상 당시의 앱상트는 마실 수 없다고 하는데
    아쉽다. 그리고 다행이다.

    1. mindguerilla 2009/04/21 10:48 M/D Permalink

      땡스, 존!
      칵테일 몇 잔에도 쓰러지는 저로서는 위험천만한 술이 아닐 수 없군요. 하지만 한 병 정도는 집에 모셔놓고 눈으로만 즐기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5. 형줴1 2009/03/19 10:46 M/D Reply Permalink

    오라버니.다행히 내가 토요일에는 출근을 안하게되서
    일요일에 김씨부자는 분당으로 가기로했어.
    전화하겠지만... 그전에 메시지 남겨놓아~
    고마와~!!!

    1. mindguerilla 2009/03/19 12:05 M/D Permalink

      오케이!
      완전 봄날씨다. 주말 잘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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