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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윤영 2010/02/12 15:04 M/D Reply Permalink

    따냥아.

    잘 지내지?

    벌써 2월도 중순이 되었네... 시간 참 잘 간다.

    올해 오마니 입원도그렇고, 정말 좋아하는 선배가 갑자기 돌아가신 일도 그렇고... 좀 힘든일이 많이 있었다.

    오마니는 일단 오늘 퇴원하시는데, 연휴 지나고 상황봐서 다른 병원으로 옮기시던지 할 계획이다. 염려해줘서 고맙다.

    제수씨랑 진수.혁이도 다 잘 계시지?

    늘 행복해라. 새해 복 많이 받고~!

    1. mindguerilla 2010/02/16 11:03 M/D Permalink

      날씨가 많이 춥네.
      히터가 열심히 뜨거운 바람을 불어내고 있지만
      며칠 비워두었던 사무실의 냉기는 좀처럼 가시지가 않는구나.
      연휴동안 어머니는 좀 어떠셨는지 모르겠구나. 병원 옮기게되면 바로 연락다오. 조만간 보세. 해정씨와 세원이 세령이 모두 보고싶구나.

  2. 형줴1 2009/12/16 15:43 M/D Reply Permalink

    시간날때 이것좀 봐봐... ㅎㅎㅎㅎㅎ

    우리 조카들이 생각나서 보내본다.

    http://www.youtube.com/watch?v=ErMWX--UJZ4

    1. mindguerilla 2009/12/17 14:31 M/D Permalink

      아이들이 음악에 맞춰 느낌을 표현하는 건 정말 귀엽다, 부럽기도 하구.
      저런 감각을 잃어버리지않도록 도와주는 게 우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해. ^^ 바람이 차다. 감기조심~

  3. 김매제 2009/12/03 17:59 M/D Reply Permalink

    아 아이폰 부러워용.
    일정관리, 회사 이메일 아웃룩 연동, 네비게이션, 음식 및 운동일지 작성
    이런 것도 편할까요?
    지금 옴니아랑 고민중여요.
    조만간 아이폰 구경하러 놀러갈께요.

    1. mindguerilla 2009/12/04 10:58 M/D Permalink

      매제는 아이폰 구입하지마시라니까요. 저도 이제 막 사용하기시작해서 장단점을 파악하지못했어요. 게다가 일정관리, 회사이메일, 네비게이션 및 일지... 제가 다 하지않는 것들이라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곧 뵈요~

    2. 김매제 2009/12/04 13:17 M/D Permalink

      푸히히히 누구건지 헷갈릴까봐 그러시는군요. 전 화이트로 사면 되죠. 아니면 저는 블랙, 하나는 화이트? ㅎㅎ
      요새 아이폰을 이용한 일정관리, 아웃룩연동 머 이런 거 리뷰 찾아보고 있어요. 걍 대충 쓸만한가 봐요.

  4. 냐옹양냥 2009/11/10 23:23 M/D Reply Permalink

    가끔 들르는데...

    업뎃은 자주 안하나봐? ^^ㅋ

    1. mindguerilla 2009/11/11 11:44 M/D Permalink

      게으른 탓이지 뭐.
      술술 글이 써지면 정말 좋겠는데 쉽지않네.
      냐옹님 무서워서 뭐라도 올려야겠구만.^^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라~

  5. 박윤영 2009/10/15 13:23 M/D Reply Permalink

    따냥아.
    토요일 모임 장소는 플로체라는 곳인데, 꽤 괜찮아 보이더라.

    http://www.thefloce.net/sub-07.php

    글구, 시간은 방금 전화해서 너한테 맞도록 조정했다.

    나도 네시쯤 도착하도록 가마.
    너도 가급적 늦지 않게 와서 보자.

    그럼 낼 모레 보자.

    1. mindguerilla 2009/10/15 17:44 M/D Permalink

      고맙네~
      늦지않게 가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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