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주권

  • 국내시장을 위해 건강하고 양질의 문화적으로 적절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데 우선순위를 둔다. 국민들의 자립과 식량주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다양화된 농민중심의 생산체계-생물다양성,농지의 생산능력, 문화적 가치, 자연자원 보전을 존중하는-에 기반하여 먹을거리 생산능력을 유지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중요하다.
  • 농민에게 충분한 보상이 되는 가격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서는 저가 공세의 수입 농산물로 부터 내수시장을 보호할 수있는 힘이 필요하다.
  • 과잉생산을 피하기 위해 내수시장에서의 생산을 규제한다.
  • 생산방식의 산업화 과정을 중단하고, 지속가능한 생산에 기반한 가족농을 발전시킨다.
  • 모든 직간접적 수출보조금을 철폐한다.

- 비아 캄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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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16:27 2012/01/3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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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5 타이틀 0

욕심을 버리지 마세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뭘 채울 수 있지 않을까요? 꿈을 가진 뒤에야 비로소 부질없음도 알게 되는 것. 처음부터 ‘난 안 돼’라고 하면 열리는 것이 없어요. 인생은 도전의 연속. 한번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죠.

- 서능욱

지난해 말 현재 서능욱의 통산 랭킹은 5위.
그의 이름 위에는 일세를 풍미한 4명의 일인자들(조훈현, 이창호, 서봉수, 유창혁)만이 존재한다. 통산 우승 횟수는 조훈현 158회, 이창호 140회, 서봉수 30회, 유창혁 24회. 그런데 바로 밑 랭킹 5위 서능욱의 타이틀은 0. 정말 이러기도 쉽지 않다.

출처: 한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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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17:02 2012/01/3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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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A KOICA

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우리나라와 개발도상국가와의 우호협력관계 및 상호교류를 증진하고 이들 국가들의 경제사회발전 지원을 통해 국제협력의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1991년에 조직되었다. 외교통상부 산하의 정부출연기관으로 정부차원의 대외무상협력사업 전담기관이다. 해외봉사단 파견 및 해외재난긴급구호 활동 등을 하는데, 최근 'MBC 프로그램-코이카의 꿈'을 통해 명칭과 존재가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졌다.

KOVA(한국해외봉사단원연합회,사단법인)는
KOICA 등을 통해 해외봉사활동을 한 사람들이 우리사회에 그 경험을 환원하자는 취지로 출발한 단체로 외교통상부 산하 법인이다. 우리나라 해외봉사 역사와 그 맥을 같이 한다. 회원 수는 2012년 현재 6500여 명, 봉사를 하고 귀국한 한국해외봉사단원들과 해외봉사활동에 관심을 갖는 일반 시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KOICA는 해외봉사단 파견에 앞서 1개월 과정의 해외 생활 및 봉사활동 관련 일정 교육을 하는데, 그 교육을 KOVA가 전담한다. 현재 한국해외봉사단훈련센터와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를 위탁운영하면서 해외봉사를 통해 체득한 경험을 우리사회와 나누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주노동자들과 다문화가정 관련 다양한 일들도 하고 있다

출처 : "해외봉사활동, 내 삶의 8할을 결정했다"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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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14:35 2012/01/2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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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적 차별 구조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그가 반핵 운동을 하는 첫 번째 이유가 안전 문제가 아니라 인간 차별 문제라는 점이다.

원자로라는 극도의 방사능 피폭 위험 환경에 놓여 있는 최하층 노동자의 존재,
늘 가난한 변두리 지역이 핵발전소 부지로 선정되는 현실,
현 세대의 이익 때문에 미래 세대가 위험에 처하는 문제….

이런 다중적 차별 구조가 없다면
핵 발전 시스템은 처음부터 존립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고이데 선생은 강조한다.

출처: 시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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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10:29 2012/01/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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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전력

선량한 농민이 선택한 분신의 책임은
지역주민의 의사를 묵살하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틀어막은 채
'국가전력망 확충'이라는 명목을 내세워 공사를 강행한 정부와 한전에게 있다.

수도권 전력공급의 유지를 위해
엄청난 위험이 상존하는 핵 발전시설과 초고압 송전시설을 당연시하고 있지만
지방에서는 미래세대의 생명과 안전을 희생하며
눈물로 전력을 생산공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깊이 명심해야 한다.

-  밀양 시의회

출처: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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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09:51 2012/01/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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