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이드 뒤적거리며
디비 공부 중.
테이블, 레코드, 필드...
글쎄.. 어쩌다가
데이터베이스라는 이름도 어려운 걸 건드리게 되었느냐 묻는다면,
그런거 있잖아. 잠 안오는 밤에 괜히 가구 위치를 바꾸다가 결국 대청소에 이르는 그런 상태라고나 할까.
글, 책, 사진, 음악, 영화 등이 이제는 대부분 파일로 존재하고
앞으로 그 파일들은 감당할 수 없을만큼
쌓여나갈 것이 분명하기에.
하지만. 쉽지 않다.
어떻게 우리나라에 파일메이커 관련 서적이 하나도 없단 말인가?
유저가이드를 다 읽고난다해서 내가 뭔가 제대로 만들어낼거란 보장도 없고.
젠장.
Posted by mindguer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