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이 블로그가 먹통이 되어있는 동안,
시험판 닷맥(.Mac)과 아이웹(iWeb)을 이용해 웹페이지를 만들어 봤다.

사진과 동영상 위주로 꾸며진 예쁘지만 무거운 템플릿과 느려터진 닷맥의 속도까지는 참을 수 있었지만, 스타일시트 편집 등 중급자 이상을 위한 옵션이 없다는 건 이해하기 힘들다.
body나 nav용 font 설정 정도의 옵션을 집어넣는 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닐텐데... 다음 버전에는 들어갈 수 있을지... 딴 소리지만 애플에 한국인 개발자가 많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제품들이 나오지 않을까?
그 때까지 영어블로그라도 만들어볼까... 그러려면 영어공부부터 해야하나?
젠장!
Posted by mindguer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