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 글, 마지막 밤

무슨 날도 많고 여기저기 다닌 곳도 많았던 5월.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글 한 자락 남기지 않았다. 왜... 게을러서 그렇지 뭐.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5월은 가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질 6월이 온다. 주위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고 남겨질 가슴 속의 빈 자리가 다시 채워지는 데는 꽤 시간이 걸릴 것이다.

Posted by mindguerilla

2005/05/31 12:10 2005/05/3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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