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 방문

주말에 헤이리에 다녀왔다.(나들이가 아니다)
예술마을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이 대부분이고, 방문객이 많지 않아 문화비라는 이름의 입장료를 받는 곳들도 많아졌다. 방문객의 입장에서는 '여기까지 찾아와 준 게 어디야?'라고 생각하게 되는데...'딸기'의 경우도 언젠가부터 입장료를 받고 있다...맘 편히 들릴 곳이 별로 없다. 그런데...방문객이 많아지면 '문화비'가 사라지려나?

전국이 포근했다고 하는데 헤이리의 봄은 아직 쌀쌀해서, 어딘가 들어가 있지 않으면 안되었다. 북하우스에 들러 야생화에 관한 책을 한 권 사고, 식물감각 갤러리의 사장님께 야생화에 대해 이것저것 묻고 몇가지 자료를 얻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함께 간 민호씨가 찍어 준 사진들 중 한 컷. 역시나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진다.
파워레인저를 가장 존경하는 진혁이가 막 변신하려는 순간. 뒤에서 말리는 진수

Posted by mindguerilla

2005/03/28 12:03 2005/03/28 12:0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ww.mindguerilla.net/rss/response/5

Trackback URL : http://www.mindguerilla.net/trackback/5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551 : 552 : 553 : 554 : 555 : 556 : 557 : 55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