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차분히 생각할 여유가 없는 시간들이었다.
익숙해질만도 됐는데 관계를 유지하고 감정을 다스리는 일은
여전히 맘처럼 되지않았다는 게 솔직한 심정.
하지만
한겨례 '남자에게'에 글을 쓰시는 김정운 교수의 말처럼
내가 나를 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 도대체 누가 날 귀하게 생각할 것인가.
그래서 난 내 모난 성격을 고칠 마음이 전혀 없다.
지금까지 자~알 살아온 것처럼 앞으로도 그대로, 그렇게 자~알 살 것이기 때문이다.
- 8/4 사람은 절대 안 변한다! 中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생긴대로 자~알 살아 볼 생각이다.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인내 부탁드린다.(하긴 뭐 상관없다)
Posted by mindguer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