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mindgue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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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매제 2010/05/19 15:25 # M/D Reply Permalink
주원이도 오를 수 있을까요?
오랫만에 연휴인데 머 하면서 보내나요?
김매제 2010/05/26 10:00 # M/D Reply Permalink
벌써 연휴도 끝나구 주 중반이네요. ㅎㅎ
하나가 금, 토 돌잔치, 결혼식 있어서 셋이 붙어 지내지 못했더니,
휴일 같은 느낌은 덜했어요. 대신 장모님 모시고 식사도 하고,
본가에도 가고 보람찬 연휴였죠.
마지막 날은 주원이랑 둘이 목욕탕도 갔죠.
2만원이나 주고 들어갔는데 주원이는 탕에 들어가지도 않고,
샤워만 하고 나왔어요. 아빠는 비누는 손도 못대고 물만 뿌리고 나왔죠. ㅎ
그래도 부자간에 둘이만 목욕탕 가는 것도 재미 있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