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수행하라는 가 보다.'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게 좋아요.
그것이 바닥을 기어서 천 리를 가는 것입니다.
납작 엎드려서 겨울을 나는 보리나 밀처럼
한 세월 자신을 허물고 닦고 가다 보면
언젠가 봄날은 옵니다.
- 장일순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모두들 뜻깊은 연휴 보내시길.
Posted by mindguerilla
Posted by mindguerilla
Trackback URL : http://www.mindguerilla.net/trackback/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