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쿠츠크 91

담주에 함 모이잔다 이르쿠츠크 91
좋은 날짜 찍어라
- 로지끄

이르쿠츠크 91이라

공연을 준비하던 여름이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기억되고 있다
연출하신 송 선배와 발랴, 빅또르, 라리사, 로지끄, 반장님, 동네아이와 노인 그리고  - 아,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 모두들 행복하지?

Posted by mindguerilla

2009/12/09 17:16 2009/12/0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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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줴1 2009/12/10 13:19 # M/D Reply Permalink

    이르쿠츠크... 소극장 갔던 기억이 난다.
    그때 난 중딩 또는 고딩이었던 것 같은데....
    형줴가 새롭게 보였었더랬지... ㅎㅎㅎㅎㅎㅎ

    1. mindguerilla 2009/12/11 10:30 # M/D Permalink

      어제 팸플릿을 꺼내 보니 참 낯설더라. 저런 때가 있었나 싶고. ^^

  2. 냐옹양냥 2010/01/18 21:51 # M/D Reply Permalink

    너무하는군...

    아무리 애가 있다고 해도, 나랑 경아한텐 연락도 안했단 말이지. ㅜ.ㅜ

    1. mindguerilla 2010/01/19 11:05 # M/D Permalink

      한참 아프실 때라서 신경쓴거란말야.
      그냥 연락이라도 할 걸 그랬구나.
      다음엔 꼭 얼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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