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mindgue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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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줴1 2009/12/10 13:19 # M/D Reply Permalink
이르쿠츠크... 소극장 갔던 기억이 난다. 그때 난 중딩 또는 고딩이었던 것 같은데.... 형줴가 새롭게 보였었더랬지... ㅎㅎㅎㅎㅎㅎ
mindguerilla 2009/12/11 10:30 # M/D Permalink
어제 팸플릿을 꺼내 보니 참 낯설더라. 저런 때가 있었나 싶고. ^^
냐옹양냥 2010/01/18 21:51 # M/D Reply Permalink
너무하는군... 아무리 애가 있다고 해도, 나랑 경아한텐 연락도 안했단 말이지. ㅜ.ㅜ
mindguerilla 2010/01/19 11:05 # M/D Permalink
한참 아프실 때라서 신경쓴거란말야. 그냥 연락이라도 할 걸 그랬구나. 다음엔 꼭 얼굴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