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관찰하고 글 짓기를 좋아하는 어린 아들에게
아무 말없이 똥지를 묶어 문집을 만들어 주신 아버지가,
책 읽기를 즐겨하는 소심한 제자에게
수업마다 늘 책을 소개하고 발표하게 한 선생님이 계셨다.

조정래<황홀한 글감옥>, 박웅현<인문학으로 광고하다>을 읽으며.

Posted by mindguerilla

2009/10/13 18:03 2009/10/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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