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것은 진실이고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것은 욕심이라는 것이다.
진실은 진실인 줄 알고 두려움 없이 얘기할 수 있어야
하지만 욕심은 욕심인 줄 알고 자제해야 한다.
하지만 욕심은 욕심인 줄 알고 자제해야 한다.
그런데 이게 뒤섞이면 욕심을 진실처럼 얘기하게 된다.
목소리는 커지지만 말에 힘이 빠지고 신뢰를 얻지 못한다.
다른 사람을 잘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녀를 잘 코칭하는 것은 언제나 진실로부터 출발한다.
욕심에 눈이 어두워 진실과 욕심을 적당히 비벼놓고
마치 진실인 것처럼 말한다면 자녀를 코칭할 자격이 없다.
마치 진실인 것처럼 말한다면 자녀를 코칭할 자격이 없다.
이제라도 간단한 진리를 일깨워주어야 한다.
그리고 진실을 몰랐거나 속였던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는 편이 오히려 새로운 관계의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
- 남관희
아침에 신문을 읽다가 새겨들어야 할 부분을 발췌하여 옮겨적었다.
Posted by mindguer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