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걔 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을 위해 우리가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나
이명박 씨가 한국 사회의 미래를 위해 고통이 있더라도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것이랑
무엇이 다른가요? 다를 바가 없습니다.

- 김규항

Posted by mindguerilla

2009/09/01 10:27 2009/09/0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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