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꾼들은 '무책임한 말 한마디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거든다.
그동안 하도 사건사고가 많아
쇠고기문제는 잠시 옆으로 비켜두고 있었는데
궁색한 이유로 소송을 걸어 촛불의 기억을 되살려주신다.
장사 안되는 게 '그 제품 싫다'는 소비자 탓이라구?
물건 팔아먹을려면 소비자의 마음부터 사야하는 것은 당연지사.
정부가 그렇게 밀어줬는데도 못팔아먹은 자신의 영업능력은 생각해보셨나.
솔까말, 무책임과 무능력이라면 너희야말로 소송감 아니냐?
이번 소송이 쉬울거라 생각했다면 정말 실수했다.
너희들이 내뱉은 무책임한 말들
우린 다 기억하고 있다.
Posted by mindguer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