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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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dguerilla

2009/08/11 00:02 2009/08/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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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vemile 2009/08/11 11:28 # M/D Reply Permalink

    조금 멀리서 찍은 가족들의 모습도 보고 싶은데요.
    수영장 물속에서 찍은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부럽네요.

    1. mindguerilla 2009/08/11 13:35 # M/D Permalink

      점심식사는 잘 하셨어요? 전 외근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순대국 한 그릇 비우고 왔습니다. 부추전에 막걸리도 함께 하고 싶었지만. ^^
      제가 워낙 부끄럼을 많이 타서 가족사진은 잘 안올리게돼요(담에 집에서!). 내 모습 보는게 왜이리도 힘겨운지 모르겠어요. 이런... 사진 중에 제 얼굴이 나오는 게 있군요!

  2. 형줴1 2009/08/12 08:16 # M/D Reply Permalink

    완전부러웠어. 어흑...

    1. mindguerilla 2009/08/12 13:25 # M/D Permalink

      누군가는 지금도 여행중이겠지. 어흑...

  3. 김매제 2009/08/12 09:20 # M/D Reply Permalink

    아 그래서 가족 사진은 잘 안올리시는 거군요.
    하긴 저도 주원이 사진 올리느라 올리긴 하지만 싸이처럼 1촌만 볼 수 있는게 아니라서 좀 찜찜하긴 해요.
    일요일날 잘 먹고 기분좋게 들어갔어요.
    여독이 풀리기도 전일 텐데 너무 고생하신 거 아닌가 좀 걱정됐어요. 담에는 우리 집으로 모실께요(저흰 외식 ㅎㅎ).

    1. mindguerilla 2009/08/12 13:22 # M/D Permalink

      아무래도 공개되는 장소이다보니, 가족사진보다는 인상적이었던 걸 올리게 되네요. 주원이가 생생해져 돌아가서 다행입니다. 열은 이제 다 내렸지요?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조용히 술잔을 기울이고 싶었는데, 그게 참 쉽지않네요.^^; 다음 기회를 노려보자구요!

  4. 김매제 2009/08/12 15:07 # M/D Reply Permalink

    비 오는 날 '순대국' 글 보니 순대국에 소주 생각나네요. ㅎㅎ
    이쪽 광화문에는 유명한 순대국집 하나 있어요.
    야근 많을 때 자주 이용했었죠.

    수끼 잘먹었어요. 자꾸 생각나요.

    1. mindguerilla 2009/08/13 09:44 # M/D Permalink

      어제도 순대국 먹었어요.^^;
      광화문에도 함 출동해야겠군요.
      아침부터 무덥네요. 말복이라 그런가? 오늘도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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