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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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한테 실망했어요.
왜?
하루에 20시간이나 잔대요, 그래서 백수의 왕인가.

Posted by mindguerilla

2009/07/20 18:02 2009/07/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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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매제 2009/07/24 20:00 # M/D Reply Permalink

    어라? 종이접기여요? 멋진데요!!
    주원이 놀러가면 눈에 띄지 않게 해주세요. 다 찢어버릴지 모른답니다. 갈수록 개구장이가 되네요. 부모눈에는 이쁘기만 하지만 진수, 진혁이한테는 미안하기만 해요. 잘 가르쳐야 할 텐데.. ㅎㅎ

    1. mindguerilla 2009/07/27 10:41 # M/D Permalink

      워크샵은 잘 다녀오셨나요? 새 메뉴 인기폭발이었는데~ 눈물을 머금고 매제 몫까지 다 먹어치웠어요. ^^ 주원이는 떼쓰지도 않고 아주 예의바르게 행동하고(만져봐도 되는지 허락도 받고) 잘 먹고 잘 놀았어요. 담엔 꼭 같이 봅시다!

    2. 김매제 2009/07/27 14:01 # M/D Permalink

      고문 당한 기분이여요. 사내정치, 윗사람의 말도 안되는 횡포 머 그런 걸 목격하고 왔죠. 우울한 느낌이 가시질 않아요.

      QM 8/20일에나 나온다는데 그냥 지금 차 수리해서 몇년 더 쓸까 고민이네요. 두달을 기다리려니 화가 나요.

  2. mindguerilla 2009/07/27 18:00 # M/D Reply Permalink

    뭔가 변화의 시기인 모양입니다. 새로운 목표, 새로운 인물의 등장인가요? 너무 우울해 마시라. 시간과 대화로 해결해나가야지요. 음...새 차 기다리다 병나시겠네. 병이 깊어지기 전에 취소하시는 것도 좋을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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