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재킷이나 가사 등을 쉽게 찾아주는 위젯들 덕택에 음악관리가 더욱 편리해졌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우리나라엔 아직 iTunes Store가 오픈되지않아 다양한 컨텐츠를 다운받아 즐길 수 없다는 것.

그러던 중 Albireo's Powerbook 포럼에 자세히 소개된 Paypal과 wizwid의 현지주소 이용하는 방법을 통해 미국 Store를 통해 음악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하게 구비된 iTune Essentials 중에서 맘에 드는 앨범을 다운받아 셔플에 옮겨두고 출퇴근하며 듣고, 가까운 분들에겐 cd로 구워 선물도 하고...아 자유를 얻었다 ^^
헌데 다른나라의 iTunes Store도 구경하다보니 어이없는 상황를 만났다.
가까운 일본의 Store에 우리나라 드라마/영화 OST와 가요앨범이 꽤 많이 올라와 있다. 한류의 영향탓이기도 하겠지만, 애플이 우리나라에 대한 전략을 바꾸지않는 한(혹은 국내 온라인시장의 높은 장벽을 넘지 못하는 한) 당분간 우리나라의 iTune Store를 이용하기는 힘들지않을까 싶다.
Posted by mindguer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