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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줴1 2009/06/18 17:44 # M/D Reply Permalink
솟대가 예뻐보여서 집안에도 하나 두자 했다가....
어린애기 혼령을 달래는 거라는 얘기에 소름이 돋았었다는...
그래도 참 이쁘긴 해.
형줴1 2009/06/22 16:28 # M/D Reply Permalink
그 애기혼령얘기.... 성은 김이고 이름은 DY야....
mindguerilla 2009/06/22 20:31 # M/D Reply Permalink
생각해보니까 애기혼령을 달랠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이 드네. ^^;
김매제 2009/06/22 23:55 # M/D Permalink
푸히히히. 등산이 취미(작년 겨울에는 히말라야도 등정한)인 고등학교 친구가 한 말이여요. 맞는지 틀리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교사생활 10년이 다 되어 가는 친구인데 저 신혼여행 갈때 필리핀에 대해 소상히 설명해주더라구요.
"그런데 필리핀 가봤어? 언제 가봤지?"
"꼭 가봐야 아냐?"
그렇게 말한 친구라서요. ㅎㅎ
그나저나 6월은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우리 동네 맛집 하나 발견했는데, 모시고 싶어도 제가 너무 바쁘네요. 쩝.
제발 7월에는 한가해져서 즐거운 시간 또 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