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소한 장소때문에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워지고 반복되고, 전체 시간은 길어지고.
부모참여같은 프로그램...취지는 이해합니다...보다는 또래 친구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부모와 함께하는 운동회가 목표는 아니잖아요...예전처럼 살림하는 엄마들이 많거나 동네잔치같던 시대도 아니고... 그런 코너는 전체 프로그램 중 하나만 있으면 될 듯. 현실을 직시하신다면 부모보다는 학생이 주인공이 되어야겠지요.
그리고 역시나 운동회 최고의 코너는 이어달리기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
어제 진수의 첫 운동회를 마치고.
Posted by mindguer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