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

일단, 운동회은 운동장에서.
협소한 장소때문에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워지고 반복되고, 전체 시간은 길어지고.

부모참여같은 프로그램...취지는 이해합니다...보다는 또래 친구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부모와 함께하는 운동회가 목표는 아니잖아요...예전처럼 살림하는 엄마들이 많거나 동네잔치같던 시대도 아니고... 그런 코너는 전체 프로그램 중 하나만 있으면 될 듯. 현실을 직시하신다면 부모보다는 학생이 주인공이 되어야겠지요.

그리고 역시나 운동회 최고의 코너는 이어달리기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

어제 진수의 첫 운동회를 마치고.

Posted by mindguerilla

2006/10/19 23:41 2006/10/1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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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jdoc 2006/10/26 14:00 # M/D Reply Permalink

    진수의 첫 운동회~
    왠지 뭉클하다...왜일까?

  2. 덕이 2006/10/23 22:41 # M/D Reply Permalink

    저야말로 지민이의 첫 운동회...아...생각만해도...뭉클합니다. 갑자기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은출님께는 소주 잘 익고 있다고 전해주시와요~

  3. pjdoc 2006/10/26 14:01 # M/D Reply Permalink

    네 꼭! 전할께요~^^

  4. luvemile 2006/11/08 11:57 # M/D Reply Permalink

    울 마눌님이 pjdoc 였구만요.
    어째 뭔가 좀 이상하더라니...
    암튼 다시한번 학부형 되심을 축하드립다. ^0^
    언제 날 더 추워지면 야외에서 발발발발 떨면서
    고기구워 먹어 보아요~

  5. 덕이 2006/11/08 13:52 # M/D Reply Permalink

    그게요 사실은요...
    관리자모드 상태에서 리플의 여백 정리하려다가...그만...아이디가 바뀌는 줄도 모르고...죄송함다. 그건 그렇고 그 언제가 언제일까요? 점집에 가서 날을 받아야할까요?

  6. luvemile 2006/11/13 16:03 # M/D Reply Permalink

    글쎄말예요. 그날이 언제 일까요?
    예전부터, 추운겨울에 밖에서 모닥불 피워놓구
    달달 떨면서 고기구워먹는 상상을 해봤어요.
    나름 운치 있겠지만, 아무래도 불피울 수 있는곳이
    흔치 않겠죠?
    바쁜건 끝나갑니다만, 그와함께 자금줄도 끝나기땜시..
    ㅠ.ㅠ
    하여튼 이럴땐 누가 좀 나서야 되는데.... ^^

  7. 덕이 2006/11/21 21:32 # M/D Reply Permalink

    나는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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