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kswagen Type 2 Samba 23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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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kswagen Type 2 Samba 23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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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줴1 2009/06/15 10:56 # M/D Reply Permalink
와,멋진데.
근데 모양만 버스고, 사람수는 지금 오빠의 차와 크게 다를바가 없을 듯.....
우리나라에도 있을까? ?
김매제 2009/06/16 12:23 # M/D Reply Permalink
진짜 이쁘네요.
그런데 저런 거는 정말 매니아들만이 유지할 수 있는 차인 듯.
매일 닦고 조이고 기름치는 사람들!!
저는 그냥 차는 잘 굴러가고,
유사시에 타고 있는 사람들 잘 보호해줄 수 있는 차면 만족.
김매제 2009/06/16 22:42 # M/D Reply Permalink
ㅎㅎ 상상만 해도 잘어울려요.
커피향이 잘어울리는 차인 듯 해요.
어렸을 때 버스로 만든 분식집만 보면 들어가 보고 싶었던 생각이 나는군요.
여하간 제 드림카는 현재 티구안~
드림은 현실에서 손에 안잡히기 때문에 드림~인 거죠!! ㅎㅎ
mindguerilla 2009/06/17 09:42 # M/D Permalink
티구안. 이름이 재미있네요.
호랑이 Tiger의 힘과 이구아나 Iguana의 민첩성을 더했다는 의미로군요! 꿈은 이루어지겠지요. 기대해볼게요~
김매제 2009/06/17 11:08 # M/D Permalink
하나가 좋아하는 골프를 기본 베이스로 한 모델이여요.
골프보다 실내공간이 더 넓어지고 높이도 높아져서 시야도 좋고. 2열 접고 펴기 쉬워서 짐싣기도 좋고. 여하간 여자들 운전하기 좋은 차라고 하네요.
성능은 좋은 거 같은데, 아쉬운 점은 2열에 성인남자 3명이 타면 좀 좁은 느낌이래요. 그리고 아무래도 외제차라 AS어려운 점, 수리할 일 있을 때 수리비용이 많이 드는 점 등이 좀 곤란한 점이죠.
얼마전에 스포티지의 지붕 다 찌그러진 테스트 때 이 차는 거의 찌그러지지 않아서 제일 안전한 차에 속한다는 소문이 났었죠(딜러사의 언론홍보였는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