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가집에 들어서 작은 연못을 지날 때 옥잠화에서 풍기는 싸~한 향기가 꽤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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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emile 2006/10/10 12:37 # M/D Reply Permalink
운치있는 정경이네요~
모기는 없었나요? ㅋㅋ
추석이라 괜시리 분주하고 그랬는데
잘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안부 전해주세요~*^^*
박종덕 2006/10/11 16:45 # M/D Reply Permalink
사진으로 보니 실재보다 훨 운치있어 보이네요.^^ 사실 좀 불편했어요. 방들이 다 작아서 말이죠. 큰 방은 너무 비싸구요. 아..다들 보고싶네요.
luvemile 2006/10/13 15:38 # M/D Reply Permalink
소주는 상하지 않게 잘 보관하고 계시것죠?
박종덕 2006/10/13 17:00 # M/D Reply Permalink
요새 계속 알콜도수가 낮아져가지구...상하기 전에 얼른 마셔버릴 생각입니다. 프로젝트에서 해방되시면 새 술을 마련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