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집

이천에 새로 생긴 테르메덴 온천에 갔다가 근처 초가집에서 하루 묵었습니다. 산 중턱의 전망좋은 곳에 자릴잡은 초가집과 가마, 가마솥밥 등 나름대로 운치도 있었지만 찾아가기가 좀 어렵고 숙박료가 다소 비쌌습니다. 아이들의 도자기 만들기체험을 위해서라면 민속촌쪽이 훨씬 저렴하고 편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가집에 들어서 작은 연못을 지날 때 옥잠화에서 풍기는 싸~한 향기가 꽤 신선했습니다.

Posted by mindguerilla

2006/10/09 20:41 2006/10/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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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semile 2006/10/10 12:37 # M/D Reply Permalink

    운치있는 정경이네요~
    모기는 없었나요? ㅋㅋ
    추석이라 괜시리 분주하고 그랬는데
    잘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안부 전해주세요~*^^*

  2. 박종덕 2006/10/11 16:45 # M/D Reply Permalink

    사진으로 보니 실재보다 훨 운치있어 보이네요.^^ 사실 좀 불편했어요. 방들이 다 작아서 말이죠. 큰 방은 너무 비싸구요. 아..다들 보고싶네요.

  3. luvemile 2006/10/13 15:38 # M/D Reply Permalink

    소주는 상하지 않게 잘 보관하고 계시것죠?

  4. 박종덕 2006/10/13 17:00 # M/D Reply Permalink

    요새 계속 알콜도수가 낮아져가지구...상하기 전에 얼른 마셔버릴 생각입니다. 프로젝트에서 해방되시면 새 술을 마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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