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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009/04/07 11:44 # M/D Reply Permalink
어제는 불연듯 진수가 무척이나 보고 싶었어요.
이유는 모르니 묻지 마세요ㅡ.ㅡ
(진혁이도 보고 싶었어요.자기 이름이 먼저 안나왔다고 진혁이가 샘내할까요?^^;;)
그래서 들어와 보니 멋진 미래의 모습 이야기가 있네요.
진수 진혁에게 보고 싶다고 전해주세요~^^
화창한 봄날 나들이 벌써 기대하고 있다고도요.
다들 봄시샘 바람에 감기 들지 마시고 반갑게 볼때까지 강건하세요.
mindguerilla 2009/04/08 10:51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셨어요, 농부애빕니다.
유난히 길게 느껴진 겨울이었습니다. 어제오늘은 아침에 창문을 열어도 찬바람이 들지 않네요. 봄이로군요. 은출님과 지민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조만간 만나뵙길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