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하트

'조조 4000원이 아까운 영화'
'폭력애정씬이 있어야 재미있는 영화인가'

라는 극과 극의 관람평에 고민하다가
이야기 속 캐릭터를 현실로 소환하는 '실버텅'이라는 아이디어를 믿고
잉크하트 관람.

결과적으로는 어른들은 좀 졸았다.
원작을 모르는 관객들을 왕따시키는 기분이랄까.

한편 진수는 '나도 이야기를 써야겠다'며 글쓰기를 시작.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지.


Posted by mindguerilla

2009/02/03 17:10 2009/02/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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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줴 2009/02/04 16:23 # M/D Reply Permalink

    오!

    기대된다. 진수의 글

    1. mindguerilla 2009/02/05 10:42 # M/D Permalink

      어제밤에 슬쩍 읽어보니... 백투더퓨처3와 반지의제왕2를 섞어놓았더군. 오늘은 스토리보드 그려보라고 하였으니 완성되면 함 올려보마. 비온다. 운전조심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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