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4000원이 아까운 영화'
'폭력애정씬이 있어야 재미있는 영화인가'
라는 극과 극의 관람평에 고민하다가
이야기 속 캐릭터를 현실로 소환하는 '실버텅'이라는 아이디어를 믿고
잉크하트 관람.
결과적으로는 어른들은 좀 졸았다.
원작을 모르는 관객들을 왕따시키는 기분이랄까.
한편 진수는 '나도 이야기를 써야겠다'며 글쓰기를 시작.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지.
Posted by mindguerilla
'조조 4000원이 아까운 영화'
'폭력애정씬이 있어야 재미있는 영화인가'
라는 극과 극의 관람평에 고민하다가
이야기 속 캐릭터를 현실로 소환하는 '실버텅'이라는 아이디어를 믿고
잉크하트 관람.
결과적으로는 어른들은 좀 졸았다.
원작을 모르는 관객들을 왕따시키는 기분이랄까.
한편 진수는 '나도 이야기를 써야겠다'며 글쓰기를 시작.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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