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guerilla meets TatterTools

마인드게릴라가 태터툴즈를 만나 블로그로 돌아왔다.
거의 3년만에 다시 개인홈페이지를 오픈했다. 개인홈페이지...요즘은 좀처럼 쓰이지 않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대신 블로그라는 것이 그 자릴 대신했다.(내용은 그때나 지금이나 별다를 것 없지만)

내 주위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입해있는... 심지어 나도 모르게 나조차...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잠시 사용해보았지만...그 불편함과 불쾌함이란...

MMZ를 운영하는 김성종님의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태터툴즈를 사용해보고자 하는 욕심으로 오랫동안 잠자고 있던 마인드게릴라를 다시 살려냈다.

Posted by mindguerilla

2005/02/22 11:54 2005/02/2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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